전역을 하면....

에고고...

어느새 전역을 바라보는 경지까지 도달했다... 푸풉...

전역을 하면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지만...

역시 현실이 나의 발을 붙잡는듯 ;;

일단 여행을 맘껏 하고 싶지만...

수중에 돈은 0........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지만...

군대에서 까먹기만 했지  모으기란 어려운법...
(군대에서 돈을 모아 부모님께 보냈다는 놈은 지독한 구두쇠다 ㅡㅡ; 분명)

일단 돈이 모이고...

한달에 한번씩 여행을 가야겠...

한라산의 설경, 통일 전망대, 울릉도, 한라 해상국립공원등...

일단 우리 나라부터 돌면서 돈을 차근차근히 모아...

일본, 유럽, 인도나 가봐야지 = 3=

........

후우......

근데... 문제는 아르바이트 할곳이 없다는것...

다음주에 휴가를 나가면

아르바이트부터 구해야겠...

ㅅㅂ...

페이는 적은데 시간은 많이 필요하다보니...

좋은걸 찾아보기가 힘드네...

어쩌나...

...

그대로 일단 전역부터 하고 보자 아자자

by Lunatic | 2008/08/16 18:32 | 트랙백 | 덧글(1)

군대는 바라는것이 많다...

왜 군인들을 보면 다들..... 피할까?

군인이 무슨 죄인도 아니고...

휴가나온 저도...

군복입으면 다들 피하고....

그냥 밖에서 입던 청바지에 티하나 걸치고 나오면 사람들 속에 파뭍히는...

황당함을 느낄수 있는...

그냥...

군인은 군인이기에 피하는 걸지도 ㅡㅡ;;

왠지 군복입으면 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솔직히 누가 배바지에.... 몸치수도 안맞게 주는 군복...그리고.. 고무링까지... 좋아할텐가?)

짧은 머리도...(연예인도 머리 깍아 놓으면 이상하드만...... 역시 짧은 머리는 사람을 병X만드는거 같은 ;;)

그리고........ 머리위에 달려있는 군인이라는 타이틀도 풉...

아.....

진짜 군대 2년동안 느끼는 거지만...

머리 짧게 잘라라..(전투력이랑 무슨 상관인데? 미군은 머리 기르고도 잘 싸우더만)

상의 넣어 입어라..(전혀 군인이랑 상관없는데 ㅅㅂ... 요즘 신형 군복은 빼입드만... )

등등... 바라는게 많아..

쩝..

에이 언능 나가야지 ㅡㅡ;

by Lunatic | 2008/08/15 19:2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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